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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도 치과가는건 무섭다 이빨을 닦는건 참 귀찮다. 특히 자기전에 졸린 눈을 비비고 칫솔질을 하면 혹시나 잠이 달아날까 이상한 걱정이 들기도 한다. 이러한 귀차니즘과 칫솔 보관하는곳이 비위생적이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전동칫솔을 구매해볼까 생각이 든다. 찾아보니 전동칫솔은 위생걱정도 없고 자동으로 칫솔모가 돌아가니 가만히 물고만 있어도 이빨을 닦을 수 있겠다. 나중에 치과에가서 충치치료로 돈이 더 들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 이왕이면 좋은거 구입하는게 좋겠다. 필립스 소니케어 다이아몬드클린 전동칫솔 COUPANG www.coupang.com 필립스 소니케어 다이아몬드클린 전동칫솔 COUPANG www.coupang.com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2020. 10. 16.
다니엘헤니가 아니면 전기면도기를 쓰는게 낫겠다. 전기 면도기를 한번도 써본적이 없다. 일단 전기면도기는 나에게 너무 비싼 고가의 제품이고, 그거에 일반 면도기가 더 잘 깍인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인거 같다. 아마 못사서 그 말을 더 믿었던거 같기도 하다. 일반 면도기는 칼날만 바꿔주면 새거 같긴 한데 난 약간의 구두쇠 경향이 있어서 칼날 갈기가 쉽지가 않다. 그래서 좀 오랫동안 쓰는데 세면데 위에 놓고 쓰는게 언제부터인가 좀 비위생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는거라 좀 더 깨끗하고 잘 깍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같은 경우 쉐이빙을 쓰지 않고 그냥 물만 묻혀서 깍는데, 피부가 점점 안좋아 지는 느낌이 든다. 아침에 쉐이빙을 써서 하는건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는다. 얼마전 다니엘헤니가 면도하는걸 봤는데 일반 면도기를 쓰려면 저렇게.. 2020. 10. 15.
제철음식을 먹는다는건 요즘이 딱 대하 먹을 시기다. 제철음식을 언제부터 챙겨먹기 시작했는데, 젊었을 때는 왜 그렇게 제철음식을 먹으려고 돌아다니는지 이해를 못했다. 지역 축제를 가보면 사람이 바글바글. 특히 제철 음식 축제에는 서로 먹겠다고 아우성이다. 나이를 들면서 알게되었는데 제철음식만큼 좋은 보약은 없는거 같다. 약챙겨먹는거 보다는 좋은 음식을 먹는게 중요한데, 제철음식은 그 중에서도 최고의 영양가를 담고 있으니 모두들 눈이 시뻘게져서 먹으러 돌아다니는게 아닌가 싶다. 또 그렇게 쫓아서 먹는게 재미인거 같기도 하고.. 작년에는 대하 축제에 가서 먹었는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조금 찝찝하기도 해서 집에서 먹으면 어떨까 싶어서 검색해 봤다. 역시 대하는 소금구이가 진리가 아닌가 싶다. 신안새우 신안 프리미엄 국내산 왕새우 .. 2020. 10. 14.